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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회사를 실리콘밸리로 옮길 필요가 없는 이유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
등록일시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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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nchbase가 미국의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기 위해 더 이상 실리콘밸리로 갈 필요가 없다는 흥미로운 기사를 소개했다. 실리콘밸리 VC들이 콜로라도, 유타, 텍사스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것이 확인됐으며, 2018년 유타의 스타트업들은 7억 달러 이상 규모의 IPO 및 엑시트에 성공했고, 콜로라도의 스타트업들은 VC로부터 19억 달러를 모았다고 말했다. 이 지역에는 공통점은 바로 유명 교육기관이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을 활용하여 애플, 페이스북, 오라클 등 대기업들은 제 2의 오피스와 본사를 만들어 인재 유치에 적극 힘쓰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 창업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책으로 떠오른 가장 큰 요인은 바로 ‘고비용에 따른 위험부담’으로 분석된다. Zillow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의 평균 집값은 130만 달러(한화 15억 5천만원)로 매달 고통스러운 월세를 납부하거나 집을 구매하기 위해 융자에 허덕이며 남은 인생을 낭비하기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15년 전 마크 주커버그는 VC를 설득하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날아왔지만 현재는 실리콘밸리 유명 VC들이 매력적인 스타트업 찾아 다른 지역으로 떠나고 있다.
작성: 유**
자료원: Crunchbase